우리나라가 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 엿새째인 오늘 13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남자 유도 100kg급의 장성호와 남자 역도 105kg 이상급의 김태현 등이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볼링 단체전과 남자 수영 자유형의 한규철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레슬링 자유형과 조정은 예선전이 펼쳐지고 육상에서도 필드와 트랙경기가 계속됩니다.
또 농구와 배구,정구와 하키, 핸드볼 등 구기종목에서도 선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제 남자 체조 안마에서 신형욱이 금메달을 추가해 금12, 은13, 동메달 12개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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