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보건복지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김의숙 연세대 간호정책연구소 소장 등 외부인사 6명을 추가로 복지 옴부즈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단체와 언론계 그리고 학계 인사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된 복지옴부즈맨은 보건복지 행정에 있어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에 대해 확인, 조사하고 이에 대한 개선이나 시정을 건의하는 업무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 부정이나 비리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감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