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술에 만취해 길가에 있는 상점의 출입문을 발로 차고 이를 말리는 판매원을 마구 때린 모 대학 위탁 교육생인 육군대위 28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경기도 부천 남부경찰서는 컴퓨터 채팅을 통해 알게 된 부녀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공군대위 29살 이 모 씨 등 2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육군 대위가 술 취해 행패
입력 2001.05.24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술에 만취해 길가에 있는 상점의 출입문을 발로 차고 이를 말리는 판매원을 마구 때린 모 대학 위탁 교육생인 육군대위 28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경기도 부천 남부경찰서는 컴퓨터 채팅을 통해 알게 된 부녀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공군대위 29살 이 모 씨 등 2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