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옷차림 가볍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중서부와 호남지방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보이겠는데요.
영동과 영남지방도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서 25도 안팎의 더운 날씨 보이겠습니다.
오늘 날씨도 맑고 기온도 높다 해서 외출하시기 좋겠다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중북부 지방으로는 황사가 약하게 지나가겠고 남부지방으로는 자외선도 강하게 쬘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점 외출하실 때는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재 구름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에 머물렀던 구름대가 많이 빠져 나갔습니다.
지금은 영동지방에만 약하게 구름이 드리워져 있는데요.
오늘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따라서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지만 오후 늦게부터 중서부 지방 구름이 많이 들어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전주 31도, 강릉이 21도, 대구가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높아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을 중심으로 2에서 3m로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짙은 안개 끼는 곳도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목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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