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범구 홍보위원장은 지난 5월 21일 발행한 당보에서 조선,동아,중앙일보 등 이른바 빅3 언론을 직접적으로 비난한 내용은 반론권 행사며 일부 언론의 사실에 대한 왜곡, 날조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범구 위원장은 한 인터넷 신문과의 회견에서 일부 언론의 왜곡과 날조 보도로 인해 당원들마저 정책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게 됐다며 일부 언론은 그 자체가 기득권 세력이므로 개혁 정부를 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또 정치권력은 국민에 의해 통제되고 감시되지만 언론은 그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다며 그러다 보니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자리잡은 언론에 개혁성향의 정치인들도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 발행된 민주당 당보는 '일부 언론, 언어폭력 위험수위'라는 제목의 언론 특집을 다뤘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