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만화가의 창작의욕을 높이고 우수만화의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오늘의 우리만화>상 시상식이 오늘 문화관광부에서 열렸습니다.
상을 받은 작품은 박흥용씨의 <내 파란 세이버>와 문흥미씨의 <디스> 그리고 황미나씨의 <레드문> 3편으로 문화부가 각각 460만원어치씩을 구입해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끝)
<오늘의 우리만화>상 시상
입력 1999.04.09 (16:11)
단신뉴스
문화관광부가 만화가의 창작의욕을 높이고 우수만화의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오늘의 우리만화>상 시상식이 오늘 문화관광부에서 열렸습니다.
상을 받은 작품은 박흥용씨의 <내 파란 세이버>와 문흥미씨의 <디스> 그리고 황미나씨의 <레드문> 3편으로 문화부가 각각 460만원어치씩을 구입해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