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지역을 방문해 가뭄 현황 등을 보고받고 농업인들을 격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미 용수개발비 104억원을 지원했으나 앞으로 가뭄이 더 심각해질 경우 모든 가용재원을 총동원해 즉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앞으로 농업인도 자연의 섭리에만 의존하지 않는 '신지식 농업인'이 돼야한다고 강조하고 정부는 농업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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