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생활환경운동 여성단체연합 발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환경보전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하고 조화와 화합을 추구하는 여성의 품성이야말로 환경보전 운동에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범종교단체와 전국 여성조직,전문여성단체와 한국소비자연맹 등 모두 20개 단체 회원 207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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