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지난 달 초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뒤 6주동안 천명 이상을 처형했다고 베이징의 외교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한 외교관은 사형 집행의 일부만 관영매체에 다뤄지기 때문에 실제 처형자 수는 이보다 많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범죄자 처형과 강력단속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의 조직범죄집단들은 지난 한달동안 대학생 4명을 살해했으며 계속적인 보복을 공언하고 있다고 홍콩의 인권민주정보센터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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