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국가의 격리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한센병 환자들에게 사죄하고 보상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은 `한센병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한센병 환자들이 입은 고통과 고난에 대해 정부로서 깊이 반성하고, 사죄하며 피해 보상을 위한 특별입법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피해자 보상 조치로 구마모토 지방법원이 지난 11일 판결에서 제시한 1인당 최고 천400만엔의 보상금을 기준으로 전국의 한센병 피해자 5천명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센병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한센병 자료관 등을 설립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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