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 민주당 최고위원은 오늘 아침 수원 캐슬 호텔에서 열린 경기도내 기관.단체장 모임인 기우회 특강을 통해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가 금강산 관광을 반대하고 있는 것은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화갑 최고위원은 금강산 관광으로 우리는 평화를 보장 받았고 그 덕분에 많은 외자를 유치할수 있었다며 국가의 최고 지도자가 되겠다는 정치인이 눈앞의 정쟁에만 몰두한다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금강산 관광을 위해 어느 정도 비용을 지불했지만 평화를 위한 불가피한 부담이며 숫자로는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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