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도들에 노란 색 배지를 부착하도록 하는 법령을 반포한 데 대해 세계 각국이 일제히 비난했습니다.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과 유네스코는 탈레반 정권에 힌두교도 차별 법령을 재고할 것을 촉구했으며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과 각국 정부도 힌두교도를 이슬람교도와 차별하는 인권 침해 조치라며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탈레반 정권은 힌두교도들이 노란색 배지를 부착하면 경찰이 불시 점검을 할 때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반론을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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