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직원 채용을 미끼로 금품을 받은 모 대학교 포항병원 사무국장 58살 문모 씨와 영안실장 52살 김모 씨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이들에게 돈을 준 직원 52살 백모 씨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해 초 직원 채용을 미끼로 백 씨 등에게 6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병원 영안실장인 52살 김 씨는 문 씨에게 자신의 딸의 취직을 부탁하며 현금 350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