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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자동차 회사들은 국내판매용 짚차와 트럭등을 생산할 때 등화관제용으로 사용되는 전조등과 정지등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85년부터 자동차회사들이 국내 판매용 짚차와 트럭을 생산할때 달게했던 등화관제등 설치의무 제도를 해제하도록 건설교통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자동차 회사들이 짚차와 트럭을 생산할 때 국내용과 수출용 부품 이원화로 인해 1년에 40억여원 이상이 들어가는데다 금형비용이 많이 들어 신차종 개발에 제한을 받고 있어 이 제도를 해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국방부는 이와함게 동원대상 차량이 전체 차량의 1.1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데다 승용차들이 등화관제를 하지 않아 등화관제 등 의무장착 제도의 효과가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자동차 회사는 지난 97년 짚차와 트럭 13만여대를 생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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