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뭄 속에서 5년뒤 낙동강 주변의 물부족이 가장 심각해 한강의 7배 이상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또 댐이 추가로 건설되지 않으면 낙동강 수질은 상수용으론 부적합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건교부가 올 상반기에 확정할 수자원 장기종합계획안을 보면 낙동강 권역의 물부족량은 5년뒤 1억톤이 넘어서 한강권역의 물 부족 예상량인 천8백만톤의 7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영산.섬진강 권역의 물부족 예상량은 5년뒤 7천만톤을 넘어서고 금강권역은 10년뒤부터 물부족이 심각해질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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