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픈테니스 예선에 참가한 우리선수들이 모두 탈락해,본선에 자동진출한 이형택만이 프랑스오픈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예선 2회전에서 삼성증권의 윤용일은 네덜란드의 로텀에 2대 0으로 져 탈락했습니다.
여자단식에 출전한 삼성증권의 조윤정과 한국체대의 김은하도 모두 1회전에서 져, 예선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프랑스 오픈테니스, 이형택만 본선 출전가능
입력 2001.05.24 (11:23)
단신뉴스
프랑스 오픈테니스 예선에 참가한 우리선수들이 모두 탈락해,본선에 자동진출한 이형택만이 프랑스오픈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예선 2회전에서 삼성증권의 윤용일은 네덜란드의 로텀에 2대 0으로 져 탈락했습니다.
여자단식에 출전한 삼성증권의 조윤정과 한국체대의 김은하도 모두 1회전에서 져, 예선 통과에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