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부경찰서는 오늘 인천시 일대에서 훔친 차에 번호판을 바꿔달고 다니면서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해온 24살 강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17일 인천시 주안동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22살 임모씨의 손가방을 날치기 하는 등 이번 달 들어 열두차례 걸쳐 모두 5천여 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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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차량 이용 날치기한 20대 검거
입력 2001.05.24 (11:30)
단신뉴스
인천 동부경찰서는 오늘 인천시 일대에서 훔친 차에 번호판을 바꿔달고 다니면서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해온 24살 강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17일 인천시 주안동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22살 임모씨의 손가방을 날치기 하는 등 이번 달 들어 열두차례 걸쳐 모두 5천여 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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