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오늘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해 모대학 무용학과 교수의 무용극을 비방한 혐의로 무용평론가 47살 송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3월 모대학 무용학과 김모 교수가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같은 작품을 다른 제목으로 세 차례 공연한 것에 대해 김 교수가 실적을 높이기 위해 관객을 기만했다는 취지의 글을 무용전문지에 게재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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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성 글 게재 무용평론가 기소
입력 2001.05.24 (11:32)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오늘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해 모대학 무용학과 교수의 무용극을 비방한 혐의로 무용평론가 47살 송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송씨는 지난해 3월 모대학 무용학과 김모 교수가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같은 작품을 다른 제목으로 세 차례 공연한 것에 대해 김 교수가 실적을 높이기 위해 관객을 기만했다는 취지의 글을 무용전문지에 게재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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