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를 오래 사용한 사람일 수록 두통과 귀울림, 어지럼 증세를 더 느낀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안윤옥.강대희 교수 연구진이 휴대전화 사용자 4백여명에게 전화 설문 조사한 결과 하루 휴대전화를 71분 이상 사용하는 사람이 14분 미만 사용하는 사람보다 두통은 1.2배, 메스꺼움은 2.2배 귀울림은 2.7배, 어지럼증은 2.6배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과 정보통신부는 이번 조사가 어디까지나 조사대상자의 주관적 증상을 물어 얻어진 결과라고 말하고, 이같은 증상이 휴대전화 사용 때문이라는 것을 규명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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