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은 조지 부시 대통령이 야심적으로 추진하는 교육 쇄신법안을 384대 45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습니다.
상원의 승인과 대통령의 최종 인가가 남아있지만 교육쇄신 법안이 시행되면 각 주 정부는 사립학교 3학년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읽기와 수학 테스트를 실시해야 합니다.
1년 후 시험 성적이 개선되지 않는 학교는 연방정부의 특별 지원교육을 받게 되며 해당 교사진도 교체해야 합니다.
연방정부의 지원 교육에도 성적이 나아지지 않은 학생들은 개인교사 채용과 여름학기수강, 다른 공립학교로의 전학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연방정부 차원에서 사립학교와 협력해 시험성적 개선을 돕게 될 이법안이 시행되면 앞으로 5년동안 해마다 10억 달러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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