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원전 Y2K 평가단 이 오늘 첫번째 회의를 열는등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과학기술부가 지난달 원자력안전, 원전계측제어 그리고 전산시스템 분야의 민간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한 이 평가단은 앞으로 원전 Y2K 평가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돼 평가결과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평가단은 전산, 원전안전, 계측제어 분야 각 1명씩 3명으로 4개 팀을 구성해 고리, 월성, 영광, 울진원자력발전소의 Y2K관련 현장점검과 평가에 착수키로 했으며5, 7, 9월 세차례에 걸쳐 평가결과를 과기부에 보고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