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금강산 관광사업 컨소시엄 계획은 모양만 바꾼 정부의 직접 사업참여라며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이 사업을 원점에서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광근 부대변인은 기업논리에 반하는 사업에 컨소시엄을 구성하겠다는 것은 참여 기업들의 적자를 국민 세금으로 보전하겠다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남북관계의 상징성 때문에 수익성 없는 금강산 관광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또 정부가 김정일 답방성사를 위해 서두른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무리한 대북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국가위기 극복과 경제 살리기에 모든 노력과 국력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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