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본부세관은 오늘 시가 6억원 어치의 중국산 고추를 밀반입한 부산 남산동 45살 오모 씨 등 3명에 대해 관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 17일 부산항 4부두에 입항한 화물선 빈쳉호에 선적된 컨테이너 3개에 시가 6억원어치의 중국산 압착고추 30톤을 숨겨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의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해 10월 19일에도 같은 수법으로 중국산 압착고추 30톤을 국내로 밀반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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