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는 오늘 미국과 중국 두나라가 해킹 전쟁을 벌이면서 국내 업체의 피해 사례가 나타남에 따라 중국의 공격대상인 마이크로소프트사 웹서버를 사용하고있는 국내 업체에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경찰청은 지금까지 국내 중소기업 등 27곳이 중국측 해커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65곳은 취약점이 확인돼 보완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윈도 NT나 2000의 경우 해커들의 침투에 뚫리기 쉬운 약점이 있다면서 해킹을 당하면 곧바로 신고하고 보완 프로그램을 설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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