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노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시니어클럽' 시범기관에 성공회 유지재단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노인회관, 충주 종합사회복지관, 동해시 노인복지회관, 운경재단 등 5개소를 선정했습니다.
'지역사회 시니어 클럽'에 선정된 이들 5개 기관들은 사회활동을 원하는 65살 이상 노인과 50살 이상의 퇴직자 등에게 기본 업무교육 등을 실시한 뒤 올 하반기부터 일자리나 자원봉사직을 알선해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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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역사회 시니어클럽 시범기관 선정
입력 2001.05.24 (15:03)
단신뉴스
보건복지부는 노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시니어클럽' 시범기관에 성공회 유지재단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노인회관, 충주 종합사회복지관, 동해시 노인복지회관, 운경재단 등 5개소를 선정했습니다.
'지역사회 시니어 클럽'에 선정된 이들 5개 기관들은 사회활동을 원하는 65살 이상 노인과 50살 이상의 퇴직자 등에게 기본 업무교육 등을 실시한 뒤 올 하반기부터 일자리나 자원봉사직을 알선해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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