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서울 신림 5동 다세대 주택 지하에서 충남 논산에 사는 28살 양모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습니다.
이 불로 양 씨와 별거중인 양 씨의 부인 23살 이모 씨, 그리고 이 씨의 친구 24살 이모 양 등 3명이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충남 논산에서 택시운전을 하는 양 씨가 3개월 전부터 별거 중인 이 씨를 찾아와 다시 살자며 말다툼을 벌이다 갑자기 불을 질렀다는 친구 이 양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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