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비율이 비교적 높은 조선소와 자동차공장 노조원들은 오늘 오후 서울역에서 집회를 열고 산업재해로 인한 직업병의 추방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집회에는 대우조선과 현대자동차 등 60여개 사업장 노조간부 3백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집회에서 조선업과 자동차산업의 산업재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재해예방을 위한 정부의 구체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용접복과 도장복 등 작업복 차림을 하고 서울역에서 명동까지 시가행진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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