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외교통상장관은 내년에 사용될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파문에 대해 교과서 채택이 이뤄지는 오는 8월까지는 해결돼야 한다며 시한을 제시했습니다.
한 장관은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교과서 문제는 한일간 현안중의 하나가 아니라 가장 우선적으로 다뤄야 할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교과서 재수정에 대한 시한을 일본측에 제시한 것으로, 이런 요구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는 한일관계 전반에 악영향이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나타낸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분석했습니다.
한 장관은 오는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교과서 문제를 거론할 예정이며, 다나카 마키코 외무장관의 대응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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