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갯벌 생명평화연대소속 문규현 신부와 수경 스님은 오늘 새만금 간척사업 강행에 반대하는 '삼보 일배'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발짝을 걸은 뒤 절 한 번을 하는 '삼보 일배' 행사는 오늘 오전 10시 명동성당에서 출발해 조계사를 거쳐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까지 계속됐습니다.
문규현 신부와 수경스님은 성명서를 통해 세발짝의 걸음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욕심과 집착,어리석음을 극복하는 상징행위며, 절 한번은 생명경시에 대한 참회를 촉구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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