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지적사항을 개선하지 않은 11개 정부기관이 올해 예산을 배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산업은행은 노조 전임자 수가 많다는 이유로 신용보증기금과 보훈복지의료공단은 자녀 학자금을 지원했으며, 서울대 등 국립대 병원 8군데는 퇴직금 누진제를 폐지하지 않아 예산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이들 기관이 지적사항을 이행할때까지 예산 배정을 계속 유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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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등 11개 기관 예산배정 안해
입력 2001.05.24 (15:41)
단신뉴스
감사원의 지적사항을 개선하지 않은 11개 정부기관이 올해 예산을 배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산업은행은 노조 전임자 수가 많다는 이유로 신용보증기금과 보훈복지의료공단은 자녀 학자금을 지원했으며, 서울대 등 국립대 병원 8군데는 퇴직금 누진제를 폐지하지 않아 예산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이들 기관이 지적사항을 이행할때까지 예산 배정을 계속 유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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