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15살 소년이 세계 최고봉인 해발 8천840미터의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최연소 등정 기록을 세웠습니다.
원정 관계자들은 템바 트셰리라는 네팔 고등학생이 지난해 정상 등정에 도전했다가 동상으로 손가락 3개를 잃고도 재도전해 정상을 밟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습니다.
셰르파 한 명과 함께 정상에 오른 트셰리는 어제 오전 해발 8천300m에 설치된 베이스 캠프에 정상 등극 사실을 무전으로 알려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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