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충돌과 마약문제를 둘러싸고 불편한 관계에 있는 태국과 미얀마가 역사왜곡 문제로 다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태국은 미얀마가 국영언론 '미얀마의 새 빛'을 통해 역사를 왜곡하고 19세기 중엽 태국의 왕 라마 4세를 모욕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은 또 과거 식민 세력에 대해서도 미얀마가 태국보다 훌륭하게 대처했다고 주장해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노라칫 싱하세니 태국 외무부 대변인은 왕실까지 모욕한 미얀마의 이번 역사왜곡은 양국관계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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