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경남 마산시 산호동 모 아파트에 사는 71살 박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박 씨의 사위 41살 임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임 씨는 혼자 사는 박 씨에게 수 차례 전화를 했으나 받지않아 집에 찾아가 보니 박 씨가 누운 채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검안결과 박 씨가 사망한 지 18일쯤 됐고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고혈압에 의한 뇌출혈이나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