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정장선,김태홍,정범구 의원등 초선 의원 6명은 오늘 성명을 내고 안동수 전 법무장관의 인사에 개입한 사람들에 대한 문책과 인사정책의 전면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오늘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의 법무장관 임명 파동을 지켜보면서 국가적 인재를 등용하는 인사정책이 공적 시스템에 의하지 않고 이른바 비공식 라인에 의존하고 있는등 국가 최고지도자인 대통령의 보좌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인사정책의 기틀을 전면적으로 쇄신할 것과 앞으로의 모든 인사를 공적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진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자신들이 맡고있는 당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명 발표가 1차 행동이며 성명에 서명한 6명 이외에 동조하는 초,재선 의원들이 더 많다고 밝혀 앞으로 지도부의 대응 여하에 따라 추가행동에 나설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성명은 김태홍,정범구,정장선,박인상, 이종걸,김성호 의원 등 6명의 이름으로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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