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생활을 마치고 나온 청소년들을 위한 자립 생활관이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옛 서울 소년원인 고봉정보통신중고등학교에서 이희호 여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숙사 시설인 정명재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소년원을 퇴원한뒤 취업을 했지만 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하는등의 환경때문에,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를 예방하기위해 만든 기숙사입니다.
법무부는 이같은 시설을 계속 늘려, 소년원을 퇴원한 학생들의 사회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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