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이라크 제재조치와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는 각국 결의안의 합의점을 모색하기 위한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서방 외교관들이 밝혔습니다.
프랑스의 수정안은 이라크에 대한 수출을 금지하는 군사용 품목 수을 영국 결의안보다 축소하고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보상액수도 낮춰주는 방안을 담고 있다고 외교관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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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라크 제재 절충안 마련
입력 2001.05.24 (16:32)
단신뉴스
프랑스는 이라크 제재조치와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는 각국 결의안의 합의점을 모색하기 위한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서방 외교관들이 밝혔습니다.
프랑스의 수정안은 이라크에 대한 수출을 금지하는 군사용 품목 수을 영국 결의안보다 축소하고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보상액수도 낮춰주는 방안을 담고 있다고 외교관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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