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의 여자프로골프 최연소선수인 이선화가 MC스퀘어컵여자프로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이선화는 경기도 가평 썬힐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 박장순,김희정등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한소영은 합계 1언더파로 단독4위에, 서아람과 신현주,오명순등은 이븐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수연은 선두에 4타 뒤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9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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