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 념 경제 부총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경기둔화가 올 들어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아직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올 1분기 국내 총생산이 3.7% 증가하고 생산과 소비도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수출과 투자는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아직은 우리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미국, 일본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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