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은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무디스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내한중인 무디스의 신용등급조사팀 관계자는 한국금융시장이 국가신용등급을 한등급 상향조정한 지난 99년 말과 비교하면 안정됐지만 이번 실사는 등급조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하이닉스와 현대건설의 구조조정, 대우자동차 문제, 그리고 서울은행의 민영화 등 주요 경제적 현안에 대해 별 진전이 없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상향 시기상조
입력 2001.05.24 (17:00)
뉴스 5
⊙앵커: 한국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은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무디스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내한중인 무디스의 신용등급조사팀 관계자는 한국금융시장이 국가신용등급을 한등급 상향조정한 지난 99년 말과 비교하면 안정됐지만 이번 실사는 등급조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하이닉스와 현대건설의 구조조정, 대우자동차 문제, 그리고 서울은행의 민영화 등 주요 경제적 현안에 대해 별 진전이 없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