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김홍신의원은 오늘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어제 비리혐의 정치인들의 재판 불출석을 비난하는 보도 자료를 내면서 자신이 7차례나 불출석했다고 거론한 것은 실상을 완전히 왜곡한 것이라며 사과와 정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김의원은 자신은 비리가 아닌 대통령 모욕죄 로 기소된 상태며 국정감사 기간 중 사유서를 제출하고 단 한차례만 재판에 불출석했을 뿐 나머지 여섯번은 재판기일 변경신청이 수용돼 재판이 합법적으로 연기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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