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은 내년에 사용될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에 대해 교과서 채택이 이루어지는 오는 8월까지는 해결돼야 한다며 시한을 제시했습니다.
장관은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교과서 문제는 한일간 현안 중의 하나가 아니라 가장 우선적으로 다뤄야 할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 장관의 이 같은 언급은 교과서 재수정에 대한 시한을 일본측에 제시한 것으로 이런 요구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는 한일 관계 전반에 악영향이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나타낸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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