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타워크레인 기사 노조원 8명이 회사측에 성실한 단체협상을 촉구하며 80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서 무기한 항의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모 건설업체 소속 타워크레인 기사 29살 김 모씨 등 남녀 8명은 오늘 오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앞 건설현장에 설치된 80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임금 10% 인상과 주1회 휴무 등을 보장해 달라고 회사측에 요구했습니다.
타워크레인 기사 크레인 농성
입력 2001.05.24 (17:00)
뉴스 5
⊙앵커: 타워크레인 기사 노조원 8명이 회사측에 성실한 단체협상을 촉구하며 80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서 무기한 항의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 모 건설업체 소속 타워크레인 기사 29살 김 모씨 등 남녀 8명은 오늘 오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앞 건설현장에 설치된 80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임금 10% 인상과 주1회 휴무 등을 보장해 달라고 회사측에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