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을 먹은 여자고등학교 학생 백 5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보건당국과 교육청이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 전주시 전주 성심여자고등학교 학생 백 50여명은 오늘 아침부터 복통과 설사,구토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3명이 전주 모의원에 입원했습니다.
또 28명의 학생은 학교 인근 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돌아갔습니다.
전주 성심여고에서는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전주의 모 급식업체에서 제공받고 있는데 어제 저녁 식사를 학교에서 한 학생들이 이같은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입원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소에 역학조사를 의뢰 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