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에서 외신종합) 국제원자력기구는 지난해 이라크대통령궁들에 대한 사찰 과정에서 핵활동의 흔적을 전혀 포착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IAEA는 어제 유엔 안보리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3월26부터 4월3일까지 이라크 대통령궁 8곳에 대해 사찰을 하면서 `주변 샘플 을 채취했다고 말했습니다.
보고서는 샘플을 분석한 결과 사찰대상 부지 어느 곳에서도 금지된 물질이 존재했다거나 금지된 행동을 했다는 표시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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