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는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일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전쟁할 의사도 없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정보 전문회사인 스트라트포는 이집트와 미국,영국의 합동군사훈련 '브라이트 스타'에 참여한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전투력 격차는 여전히 크며, 이집트군보다는 시리아군이 오히려 이스라엘에 당면 위협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집트에서는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공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으며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이 문제와 관련해 엄청난 희생을 수반하는 전쟁을 치룰 의사가 없음을 지속적으로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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