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고봉 정보통신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소년원 학생 자립생활관 '정명재' 개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김경한 법무부 차관등 법무부 직원과 원생,학부모등 300여명이 참석한 오늘 개관식에서 정명재의 개관은 우리가 민주인권국가임을 보여주는 증거로 선진국에도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곳에서 생활하게 될 원생들이 흔들림없는 새로운 각오로 사회에 적응하고 미래를 설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명재는 소년원 퇴원후에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원생들을 위한 자립식 기숙사 시설로 7개의 생활실을 갖추고 있어 20명의 원생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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