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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총재, 금강산 사업 재검토해야
    • 입력2001.05.24 (17:4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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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금강산 관광 사업으로 국민이 기대했던 것은 남북 주민간의 접촉과 왕래, 화해 증진이었지만 실제로 실현된 것은 아무것도 없이 국민의 혈세만 계속 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강산관광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강원도 춘천시 한 호텔에서 가진 지역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북 사업은 정치논리가 아닌 경제논리로 풀어야 되며 결국 국민경제에 손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재는 또 한나라당 강원도지부 당직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역사와 시대의 흐름이 현재 한나라당에 기회를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국가혁신위원회는 다음 국가 모델을 제시하고 나라를 다시 태어나게 하는 기구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이에 앞서 가뭄 피해 지역인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를 방문해 농민들을 위로하고 당 차원의 가뭄해소 대책 마련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한림대 총학생회 소속 대학생 10여명이 호텔 입구에서 국가보안법 철폐와 이회창 총재의 퇴진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끝)
  • 이회창 총재, 금강산 사업 재검토해야
    • 입력 2001.05.24 (17:41)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금강산 관광 사업으로 국민이 기대했던 것은 남북 주민간의 접촉과 왕래, 화해 증진이었지만 실제로 실현된 것은 아무것도 없이 국민의 혈세만 계속 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강산관광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강원도 춘천시 한 호텔에서 가진 지역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북 사업은 정치논리가 아닌 경제논리로 풀어야 되며 결국 국민경제에 손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재는 또 한나라당 강원도지부 당직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역사와 시대의 흐름이 현재 한나라당에 기회를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국가혁신위원회는 다음 국가 모델을 제시하고 나라를 다시 태어나게 하는 기구로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이에 앞서 가뭄 피해 지역인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를 방문해 농민들을 위로하고 당 차원의 가뭄해소 대책 마련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한림대 총학생회 소속 대학생 10여명이 호텔 입구에서 국가보안법 철폐와 이회창 총재의 퇴진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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