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구실과 산업체 등에서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과학기술부가 만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보면 방사성 동위원소 관련 사고시 방사능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방사선 기동대책반을 신설하고 다음달부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방사선 조사시설을 분실하거나 방사능 노출 사고를 막기 위해 비파괴검사 작업시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사람이 반드시 작업에 참여하도록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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