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에서 전기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잇따라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화학제품 제조공장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어제 오후 3시 반쯤에도 염료공장 배전반이 과열되면서 불이나 천 2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인천 남동공단소방서측은 올해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37건의 화재 가운데 25건이 전기합선과 과열 등 전기사용 부주의로 일어났다며 기업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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