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모세의 기적인 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드디어 오늘 모습을 드러내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임회면 모도 사이 2.8킬로미터의 신비의 바닷길은 오늘 오후 5시쯤 부터 한 시간동안 조수간만의 차이로 폭 40미터의 바닥이 드러나면서 관광객 10만여명이 어패류를 잡고, 바닷길을 걷는 체험을 만끽 했습니다.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열려
입력 2001.05.24 (18:38)
단신뉴스
한국판 모세의 기적인 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드디어 오늘 모습을 드러내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임회면 모도 사이 2.8킬로미터의 신비의 바닷길은 오늘 오후 5시쯤 부터 한 시간동안 조수간만의 차이로 폭 40미터의 바닥이 드러나면서 관광객 10만여명이 어패류를 잡고, 바닷길을 걷는 체험을 만끽 했습니다.
@@@